Info
  • READING CHAIR
  • FJ 5310
  • DESIGN : Finn Juhl
  • YEAR : 1953, Relaunched 2015
  • FRAME : Oak/teak, Oak/walnut, Black
  • UPHOLSTERY : Fabric or Leather
  • SIZE : H74 x W52 x D58 cm / Sh : 45 cm

 

Detail

1953년에 핀 율은 가구제조회사 Bovirke를 위한 작고 우아한 다이닝의자를 디자인했습니다.

이 의자는 등받이 윗부분의 수평 프레임 덕분에 “READING CHAIR”라고 불렸습니다. READING CHAIR의 가장 큰 특징은 앞으로 앉을 수도, 또 뒤로 앉을 수도 있다는 점인데, 뒤로 앉게 될 경우에는 수평프레임에 팔을 대고 쉬거나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.

또 다른 특징은 티크+오크, 월넛+오크 두가지 나무의 조합을 통해서 각 나무의 색감과 무늬의 차이, 느낌의 대비로 색다른 느낌을 줍니다.